크리에이터 소개

어느 날 섹스 용어에 관심이 갔다. 사전에는 음경과 질만 있으면 섹스라고 하고, 감정은 언급하지 않는다. 이대로라면 삽입하지 않는 여성은 섹스를 받거나 당하는 존재가 될 뿐이다. 그래서 섹스를 여성의 관점에서 바꾸어 보기로 했다. 그 이름은 '여성주의 섹스'... 말할 수 없었던 여성의 성기(性器)를 성기(聖器)라는 관점으로 보니 섹스의 의미도 문화도 다 달라졌다. 그 시작으로 3명의 멤버가 여성의 관점에서 섹스경험을 말해보기로 했다.

메시지 쓰기

아직 시리즈가 없어요.